NUORA FIRST EDITION SET | BL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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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ORA FIRST EDITION SET | BLOOM

36,000원

선명한 붉은 빛과 산뜻한 향의 빛결, 배와 모과, 캐모마일의 부드러운 풍미를 담은 미리내. 서로 다른 두 가지 빛과 향으로 완성한 NUORA의 첫 번째 프리미엄 티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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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ORA FIRST EDITION SET | BL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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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00원

 

 

한국의 계절을 한 잔에 담았습니다

 

 

오미자의 선명한 붉은 빛,
배와 모과의 은은한 향,
꽃이 남기는 섬세한 여운.

 

한국의 계절과 농산물에는
이미 좋은 맛과 향, 그리고 이야기가 있습니다.

 

누오라는 그 익숙한 원료를
조금 더 지금의 감각으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건강을 생각한 차이지만 어렵지 않고,
한국적인 원료를 사용하지만 무겁지 않고,
무엇보다 맛있어서 다시 찾고 싶은 차.

 

그렇게 NUORA의 첫 번째 두 가지 블렌드가 탄생했습니다.

 


 

NUORA FIRST TEA COLLECTION

 

 

빛결 | RUBY GLOW
오미자 · 히비스커스 · 동백

 

미리내 | GOLDEN MOONLIGHT
배 · 모과 · 캐모마일

 


 

건강한 차도, 더 맛있고 아름다울 수 없을까

 

 

우리는 건강을 생각하며 차를 찾습니다.

하지만 때로는 건강한 차가
특유의 강한 향이나 익숙하지 않은 맛 때문에
꾸준히 마시기 어렵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누오라는 여기서 시작했습니다.

몸을 생각해 선택하는 차가
맛과 향까지 포기해야 할 이유는 없다고.

 

한국의 농산물과 꽃이 가진 고유한 풍미를 살리면서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맛의 균형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차 한 잔이 건강을 위해 억지로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은 어떤 차를 마실지 기대하게 되는 작은 즐거움이 되기를 바랐습니다.

 


 

제철 지역의 원료를, 새로운 티 경험으로

 

 

한국에는 계절마다 다른 맛과 향, 색을 가진 농산물이 있습니다.

오미자처럼 선명한 인상을 가진 열매도 있고,
배와 모과처럼 부드럽고 은은한 향을 가진 재료도 있습니다.

 

누오라는 이 익숙한 원료를
전통적인 차의 방식에만 머무르게 하지 않고
오늘의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블렌드로 다시 해석했습니다.

 

강한 한 가지 맛을 앞세우기보다
여러 재료가 한 잔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

 

마신 뒤에도 부담스럽지 않고
다시 생각나는 맛을 만드는 것.

그것이 NUORA가 생각하는 좋은 블렌딩입니다.

 


 

NUORA FIRST TEA COLLECTION

서로 다른 두 가지 빛과 향

 

 

한 잔은 선명하고 산뜻하게,
또 한 잔은 부드럽고 은은하게.

 

NUORA의 첫 컬렉션은
서로 다른 분위기의 두 가지 블렌드로 시작합니다.

 

빛결 | RUBY GLOW
선명한 루비빛과 산뜻한 풍미

 

미리내 | GOLDEN MOONLIGHT
은은한 골든 컬러와 부드러운 향미

 

두 제품 모두
Caffeine-Free Herbal Blend로 완성했습니다.

 

하루 중 어느 순간에도
조금 더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01. 빛결 | RUBY GLOW

선명한 붉은 빛에서 시작되는 한 잔

 

 

잔에 물을 붓는 순간
천천히 퍼지는 붉은 색.

 

빛결은 오미자의 선명한 인상을 중심으로
히비스커스의 산뜻한 풍미와
동백의 은은한 향을 더한 블렌드입니다.

 

강한 새콤함만 남기기보다
맑고 깔끔하게 이어지는 맛의 균형에 집중했습니다.

따뜻하게 마셨을 때는 원료의 향을 천천히 느낄 수 있고,
차갑게 마시면 한층 더 선명하고 산뜻한 인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오미자에 히비스커스와 동백을 더한 이유

 

오미자는 빛결의 중심이 되는 원료입니다.

특유의 선명한 색과 인상을 살리면서
맛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히비스커스를 더해
산뜻한 흐름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동백의 은은한 향을 더해
한 잔의 여운을 조금 더 섬세하게 완성했습니다.

 

각 재료가 따로 느껴지기보다
마셨을 때 하나의 인상으로 이어지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빛결은 이런 차입니다

 

✓ 선명한 루비빛 수색을 즐기고 싶은 분
✓ 산뜻하지만 지나치게 자극적이지 않은 차를 찾는 분
✓ 따뜻한 차와 아이스티를 모두 즐기는 분
✓ 스파클링 티처럼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하고 싶은 분
✓ 향긋하고 깔끔한 블렌드를 좋아하는 분

 

 

빛결은 이렇게 즐겨보세요

 

HOT
따뜻하게 우려 원료의 향과 여운을 천천히

ICED
얼음과 함께 보다 선명하고 산뜻하게

SPARKLING
탄산수와 함께 가볍고 특별한 티 베리에이션으로

1 Tea Bag / 250–300mL / 90–95℃ / 약 3분

 


 

02. 미리내 | GOLDEN MOONLIGHT

부드럽고 은은하게 머무는 한 잔

 

미리내는 강한 향보다
차분하게 이어지는 부드러운 풍미에서 시작했습니다.

 

배의 은은한 단향과
모과의 깊고 부드러운 인상,
캐모마일의 섬세한 향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맑은 골든 컬러처럼
맛도 지나치게 무겁거나 강하지 않게.

 

하루 중 잠시 여유가 필요할 때
천천히 손이 가는 차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배와 모과에 캐모마일을 더한 이유

 

 

배는 부드럽고 익숙한 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과는 그 위에
조금 더 깊고 따뜻한 풍미를 더해줍니다.

여기에 캐모마일의 은은한 향을 더해
전체적인 블렌드가 무겁지 않고
부드럽게 마무리되도록 균형을 잡았습니다.

 

화려하게 강한 맛보다
한 모금, 두 모금 마실수록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차.

미리내는 그런 균형을 목표로 만들었습니다.

 


 

 

미리내는 이런 차입니다

 

✓ 강한 향보다 부드럽고 은은한 차를 좋아하는 분
✓ 배와 모과의 편안한 풍미를 좋아하는 분
✓ 차분한 티타임을 즐기고 싶은 분
✓ 카페인 부담 없이 일상적으로 마실 차를 찾는 분
✓ 너무 달거나 향이 강한 블렌드는 부담스러운 분

 

 

미리내는 이렇게 즐겨보세요

 

HOT
은은한 향과 부드러운 풍미를 가장 편안하게

ICED
차갑게 마시면 한층 더 깔끔하고 가볍게

1 Tea Bag / 약 250–300mL / 90-95℃ / 약 3분

 


 

카페인에 구애받지 않는 티타임

 

 

두 제품은 모두
Caffeine-Free Herbal Blend입니다.

 

아침, 오후, 저녁처럼
특정 시간대에 차를 한정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누구에게나 하루의 리듬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일을 하다 잠깐 쉬고 싶은 순간,
식사 후 차 한 잔이 생각나는 때,
하루를 정리하며 조용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순간.

 

NUORA가
각자의 하루 속 자연스러운 한 잔이 되었으면 합니다.

 

 

 

 


 

한 잔이 하루를 조금 더 밝게 만들기를

 

 

한 송이의 꽃이 마음을 환하게 하고,
하나의 빛이 새로운 길을 보여주듯,

 

우리는 좋은 차 한 잔에도
하루를 기분 좋게 바꾸는 힘이 있다고 믿습니다.

 

한국의 계절에서 만난 좋은 원료와
꽃과 열매의 다채로운 향을 한 잔에 담아,

익숙한 하루에 새로운 맛을 더하고
잠깐의 티타임마저 기다려지는 순간으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NUORA의 차가
여러분의 하루에 작은 설렘이 되고,
오늘을 더 밝고 아름답게 피워내기를 바랍니다.

 

NUORA

A beautiful ritual, shaped by nature.

BLOOM YOUR LIFE.